|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무료로 키크게하는 광동..
by 키크는아이 at 07/06 여자와 연애할때 오래할.. by 윤정 at 12/23 우와~ 전 셀린느에 대해.. by posh at 04/10 비너스 광고는 참 잘 만든.. by tric at 03/24 담아갈게요^^ by fb_tnwls at 01/29 가격 컥컥 넘어갈정도이.. by 쫑알이 at 01/08 우리의 기술과 프라다 .. by 쫑알이 at 01/08 그렇다면.. 핸드폰에 .. by 지나가는과객 at 01/08 커헉 여기 옷도 값은 장.. by 不滅花 at 01/08 |
란제리 S라인 모델 경쟁
![]() 란제리 업계에 S라인 모델 경쟁이 뜨겁다. ‘비비안’, ‘비너스’, ‘섹시쿠키’ 등은 각각 김아중, 한예슬, 헤더막스 등 장신의 S라인 모델을 기용,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그동안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강조하는 가슴 큰 모델에서 ‘슬림한 실루엣’을 보여줄 수 있는 S라인 모델로 방향을 선회한 것이다. 좋은사람들의 ‘섹시쿠키’는 이번 시즌에도 세계적인 슈퍼 모델 헤더막스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헤더막스는 캐나다 출신으로 ‘안나수이’, ‘알마니’, ‘마크제이콥스’ 등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계약 기간은 6개월로 모델료는 5만3천달러(약 5천만원)로 알려졌다. ‘섹시&로맨틱’이라는 브랜드 컨셉에 맞춰 선보인 이번 시즌 광고는 노골적인 섹시함보다는 패션 화보와 같이 세련된 이미지를 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남영L&F도 S라인의 원조격인 탤런트 김아중과 ‘비비안’ 재계약을 맺었다. 계약 기간은 6개월로 모델료는 1억9천만원이다. 신영와코루도 ‘비너스’ 모델로 탤런트 한예슬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계약 기간 1년에 모델료는 4억원으로 TV CF와 지면 광고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예슬은 도회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비너스’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됐다. 박해영기자, envy007@apparelnews.co.kr 리바이스·캘빈클라인·세린느 등 해외 브랜드에 韓流 스타 바람 ![]() 해외 패션 브랜드에 한류(韓流) 바람이 불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최근 국내 스타를 홍보 모델이나 광고 모델로 기용하거나 아예 스타의 이름을 건 제품을 출시하는 해외 유명 브랜드가 늘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와 명품 브랜드의 경우 그동안 인지도가 약한 국내 모델을 기용하는 것을 꺼려했지만 최근 한류 영향으로 아시아권 공략을 위해 국내 스타급 모델을 선호하는 있다. 프랑스의 럭스리 브랜드 ‘셀린느’는 한류 스타 송혜교의 이름을 내건 백을 출시한다. 명품 브랜드에서 국내 스타의 이름 달아 제품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송혜교 백’은 지난해 봄부터 추진돼 작년 12월부터 샘플 제작에 들어갔다. 송혜교가 직접 자신이 원하는 가방 디자인과 소재, 색상을 정해서 파리의 셀린느 본사에 알려주면 그에 맞춰 ‘셀린느’ 디자인팀이 가방 샘플을 만들어 송혜교에게 다시 보내고, 수정을 거듭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외관에는 ‘SongHyeKyo’라는 영문 이름을 필기체로 흘려 쓴 금속 펜던트와 셀린느 로고가 나란히 달려 있다. 내부는 분홍 색상에 휴대전화나 화장품 등을 담을 수 있는 작은 주머니를 많이 만들어 기능성을 살렸다. 현재 파리 본사에는 ‘송혜교 백’의 최종 샘플이 나온 상태며, 생산 수량과 가격을 최종 결정한 후 올 추동 시즌 출시할 예정이다. 캘빈클라인은 최근 ‘퓨어캘빈클라인’ 라인 홍보 모델로 가수 이효리를 기용했다. 이효리는 올 상반기 인터내셔널 패션 잡지인 ‘바자’ 아시아 판에도 모델로 나설 예정이다. 리바이스트라우스도 중가 진캐주얼 ‘시그니쳐’ 모델로 한류 스타 송승헌을 택했다. 송승헌은 일본을 비롯 아시아권에서 인기가 높고, ‘시그니쳐’의 이미지가 잘 맞아 떨어져 모델로 선택했다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 지난 2004년 미국에서 탄생한 ‘시그니쳐’는 현재 미국과 아시아 지역에서 전개되고 있으며, 마케팅 컨셉을 ‘프리덤 오브 초이스’로 정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에 있어서만은 최고가 되기 위한 열정적인 젊은이들을 공략하고 있다. 박해영기자, envy007@apparelnews.co.kr 한국인이 세계 최고 수준? IQ 세계 지도 ‘논란’
![]() 영국 얼스터 대학교의 명예 교수가 주장하는 ‘IQ 세계 지도’가 해외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해 출간된 “지능의 인종적 차이 : 진화론적 분석”에서 리처드 린 교수는 세계를 10개 지역으로 나눠 평균 IQ를 분석했다. 그 결과 한국 일본 중국을 포함한 동아시아인들의 평균 IQ는 105로 가장 높고, 유럽인은 99, 이누이트 91, 동남아시아와 아메리카 인디언 87, 태평양 군도의 주민들 85, 중동인 84,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인들(67), 호주 원주민(62) 그리고 칼라하리 사막의 부시맨과 콩고의 피그미가 52로 가장 낮은 IQ를 낮았다. 리처드 린 교수는 한국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술했다. “1950년대 가나 필리핀 남한은 모두 가난했다. 경제학자들은 자원이 풍부한 가나나 필리핀이 부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남한은 가난한 나라로 머물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결과는 반대였다.” IQ의 우월성이 국가의 경제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관련 연구 작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IQ 전문가로 통하는 리처드 린 교수는 전 세계에서 발표된 620 종의 테스트 결과 등 방대한 자료를 근거로 이와 같은 IQ 세계 지도를 완성했다고 주장한다. 그에 따르면 피부색과 겨울 평균 온도가 IQ와 관련이 있다고 하는데, 이는 추운 환경에 살았던 인종들이 생존을 위해 더 높은 수준의 지적 능력이 요구되었던 때문이라고. 그런데 겨울 평균 온도와 지능은 단선적인 관계가 아니다. 동아시아의 겨울철 평균 온도는 섭씨 -7도로 높은 IQ를 위한 최적의 조건이고 너무 추운 (-15도) 북극 지역의 이누이트는 IQ 91로 지능이 더 낮게 되며 겨울 평균 온도가 동아시아보다 높은(섭씨 0도)인 유럽의 거주민들은 99 이었다. 동아시아들로서는 이런 평가를 믿고 싶겠지만 논란은 많다. 먼저 인종주의적 편견이 비판의 대상이다. 리처드 린 교수에 재정 지원을 한 파이오니아 펀드나 책을 낸 출판사인 워싱턴 서미트 출판사가 모두 반유대인적 편견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령 러시아와 유럽 출신의 아시케나지 유대인의 IQ는 미국과 영국에서 상당히 높은 수준의 IQ (107~115)로 나타났지만 이 연구에서는 유럽인의 평균치와 같은 수준으로 나타났다는 점이 논란거리다. 또 저개발국의 경우 신뢰할 만한 IQ 테스트 결과가 없다는 점도 문제거리다. 린 교수는 2005년 남성의 IQ가 여성보다 5포인트 이상 높다는 ‘대담한’ 연구 결과를 내놓아 비난을 사기도 했다. (사진 : 리처드 린 교수의 저서에 포함된 IQ 세계 지도) 이나무기자 (저작권자 팝뉴스) 자신이 무엇이 안되거나 못되는 것은 그리 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어떤 인생에든 'as if'의 법칙은 통하기 때문입니다. as if, 이것은 '마치 ~인 것처럼 행동하는 것'입니다. 이 법칙은 우리 인생의 아름다운 열매를 따게 해주는 마법의 법칙이지요. 마치 두렵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필히 용감한 사람이 될 테니까요. 마치 당신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처럼 행동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필히 사랑을 발견하게 될 테니까요. 마치 삶이라는 무대의 주인공처럼 행동하십시오. 그로 인해 당신은 삶이라는 무대에서 더 이상 엑스트라가 아닌 주인공으로 우뚝 서게 될 테니까요. - <삶이 나에게 준 선물> 中 - ‘As if’ 법칙은 자기암시(autosuggestion)이론을 밑바탕으로 하고 있다. 자기 암시는 일종의 자기 최면이다. 자기 암시는 자신의 생각이나 소원을 의식적으로 잠재 의식에 주입함으로써 우리들의 일생까지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다. - 나폴레옹 힐 - ![]() 1. Sensual Simplicity 마음의 안정과 평온을 추구하는 정신적 Well-being이 새로운 이슈 로 떠오른다. 절제되고 세련된 미니멀리즘을 통해 평온함과 즐거움을 느끼며, 정신적인 안락함을 위해 첨단 기술 을 활용한다. 편안함과 휴식을 제공하는 Easy Living에 가치를 부여하며,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이 새로운 럭셔리의 키워드로 등장한다. - Color : 투 톤의 라이트 블루와 부드러운 뉴트럴 컬러 가 조화를 이루며, 화이트, 그레이, 네이비와 함께 편안하고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2. Nave Nostalgia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삶 속에서 어린 시절의 순수하고 행복했던 시간들을 회상한다. 추억이 담긴 기념품, 앨범, 다이어리에서 의미를 재발견하고, 소박한 일상의 소중함을 문득 깨닫는다. 동심이 담긴 물건이나 놀이에서 디자인 아이디어를 얻고, 주변의 평범한 물건들을 디자인 모티프로 활용한다. - Color :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파스텔 톤과 에덴 동산 같은 내추럴 그린 컬러가 만나 순수하고 소박한 멀티 컬러 레인지를 표현한다. 3. Arty Puzzle 누구나 예술가가 되길 원한다. 순수 예술에서 영감을 얻은 개인의 창조성이 컬러, 빛, 패턴과 결합하여 커다란 에너지를 표출한다. 분해, 해체, 파손, 재조합과 같은 창조적인 시도는 더 이상 미술관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우리의 일상이 된다. 개개인의 개성과 예술적 상상력이 담긴 독특한 작품이 디자인으로 재탄생 한다. - Color : 생동감 있는 멀티 브라이트 컬러와 블랙이 결합하여 그래픽적이고 싸이키델릭한 컬러 환타지를 연출한다. 4. Trace of Journey 강한 태양이 내리쬐는 남쪽 지역을 여행하는 탐험가가 되어 한 편의 기행 영화를 보듯 다양한 이국 문화를 경험한다. 평범한 일상에서 화려한 전통 유물에 이르기까지 특정 지역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여 풍부한 디자인의 영감을 얻는다. 여행을 소재로 한 디자인 아이템과 아이디어가 부각된다. - Color : 베이지, 브라운 컬러에 그린과 옐로우를 첨가하여 업그레이드된 사파리 컬러를 제안한다. 깊고 진한 레드, 블루, 퍼플로 이국적인 강렬함을 부여한다 |